메타 / OG 태그 생성기 seo
제목, 설명, 이미지로 meta, Open Graph, Twitter 카드 태그를 만들고 길이 초과를 경고합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같은 페이지라도 검색 결과와 메신저 미리보기에서 보이는 내용은 서로 다른 태그가 결정합니다. 검색엔진은 title과 meta description을, 카카오톡이나 슬랙 같은 메신저와 페이스북은 Open Graph 태그를, 트위터는 별도의 twitter 태그를 우선 참조합니다.
이 태그들이 빠져 있으면 링크를 공유했을 때 제목만 덩그러니 나오거나 페이지의 아무 텍스트나 잘려서 표시됩니다. 반대로 제대로 채워 두면 이미지와 설명이 함께 나타나 클릭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제목, 설명, 주소, 이미지, 사이트 이름을 입력하면 세 종류의 태그를 한 번에 만들어 줍니다. 입력하는 동안 제목과 설명의 글자 수를 세어 검색 결과에서 잘릴 만한 길이가 되면 경고를 표시하고, og:image가 절대 URL이 아닌 경우에도 알려 줍니다.
언제 사용하나요
새 페이지를 만들면서 head에 넣을 태그를 준비할 때, 링크를 공유했는데 미리보기가 나오지 않는 원인을 찾을 때, 제목과 설명 길이를 검색 결과 기준에 맞출 때, 여러 페이지의 태그 형식을 통일할 때 사용합니다.
입력과 출력 예시
제목, 설명, 이미지 URL 입력
title, meta description, og:title, og:description, og:image, twitter:card 등 12개 안팎의 태그
head 안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는 형태로 출력됩니다.
제목을 70자로 입력
길이 경고 표시
검색 결과에서 잘릴 가능성을 미리 알려 줍니다.
주의사항
og:image는 반드시 절대 URL이어야 합니다. /og.png 처럼 상대 경로를 넣으면 대부분의 플랫폼이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합니다. 또한 각 플랫폼은 한 번 읽은 미리보기를 캐시하므로, 태그를 수정해도 바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페이스북의 공유 디버거나 카카오의 캐시 초기화 도구로 다시 읽도록 요청해야 합니다. 권장 이미지 크기는 1200x630 정도이며, 너무 작으면 미리보기가 작은 썸네일로 표시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태그들은 서버가 내려주는 HTML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클라이언트 렌더링으로 나중에 삽입하면 크롤러가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태그를 고쳤는데 미리보기가 그대로입니다.
플랫폼이 이전 결과를 캐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디버거나 각 서비스의 캐시 초기화 도구로 다시 읽도록 요청하십시오.
og:image 크기는 얼마가 좋나요?
1200x630 픽셀 정도가 널리 권장됩니다. 가로세로 비율이 크게 다르면 잘려서 표시될 수 있습니다.
description을 안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검색엔진이 페이지 본문에서 적당한 부분을 골라 표시합니다. 의도한 문구를 보여주려면 직접 지정하는 편이 좋습니다.